잡담-이케멘 막말(러브 인 교토) 낙서와 잡담
































오토메게임, 그것도 모바일게임을 이토록 파게 될 줄은...
사극풍의 컨셉에 사족을 못 쓰는 나로서는 이만한 떡밥이 없다 .모바일 게임이라 진입장벽도 낮다는 점도 매력요인 중의 하나.
게다가...이런 매니악한 장르로 공식 한국서비스라니, 감사합니다. 말하고 싶은 불만것은 많지만, 일단 국내 서비스 자체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생각보다 돈이 되는지 플엠에서 로줄, 스윗룸 등 연이어 공식 한글화를 해치우고 있는데, 이 흐름이 부디 계속되길 바랄 뿐..
만약 이케멘 막말의 공식 한국판인 러브인 교토가 섭종을 하게 된다면 일판 막말을 해야 하는데, 나는 그건 좀 별로다.
우회해야 하므로 번거로운 건 두말할것 없고 (공식 한국판이 있어서 그런가 현재는 접근을 막아놨다)
거긴 인구도 많아서 진입장벽도 높아..안그래도 악명높은 막말의 총합 압박에 일본언니들과 부대끼면서 고독하게 시나이벤트 하고싶지 않아ㅜㅜ
물론 지금 럽교는 인구가 너무 적은게 문제이긴 함. 이대로 계속되면 섭종해도 할 말 없음^^;

여러모로 짤린 부분도 많고, 번역이 기대에 못 미친다거나, 일판에 비해 업뎃 속도와 볼륨이 보잘것없기도 하지만
그래도 최애에 대한 애정70%+룩덕심30%으로 잡고 있는 중.
본편 시나가 전반적으로 애절한 편이긴 하지만, 솔직히 시나리오만 두고 봤을 때 타 이케시리 중 최고라곤 말 못할 것 같다.(전 캐릭 프리미어 스토리 소장 후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최애가 아니라면 플미스토리 구입은 돈 낭비이니 절대사지마세요'임) 본편이 조금 더 탄탄했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을 함.(물론 아직 운명루트와 신 본편이 업뎃이 안되었으니 그쪽에서 뭔가가 있으리라 기대 해 봄) 간간히 대박치는 이벤트시나의 떡밥으로 먹고 삼.(시나 이벤이 끝나고 젤 많이 드는 생각은..다음 시나 이벤은 더 재미있었으면..이다...이제 웬만한 걸로는 설레기 힘들 정도로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싶다ㅜ
단점만 말한 것 같지만...그래도 왜인지 모르겠는데 계속 하고 있다. 마치 옛날 플래쉬게임을 연상시키는 지극히 2D스러운 아바타도 처음 봤을 땐 뭐임ㅋ구려ㅋ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게 꼭 종이인형 옷갈아입히기 같은게..은근히 수집욕을 자극함..나도 모르게 한정가챠 올뽑하고 있구요..조클특전 아이메이크업 받으려고 현질을 하고 있다....무서운 게임임..
어쨌든 애정한돠 ㅜㅜ 


최애는 유키오입니다. 하하하 본편 업뎃은 1년은 있어야 될듯 아하하하...
그때까지 럽교가 살아있을지도 미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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